🍼 서울 산모라면 2026년부터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5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 — 출산 후 180일 이내 신청!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개편했습니다. 2026년 3월 30일부터 자녀 수에 따른 차등 지원과 신청 기간 180일로 확대가 시행되어 더 많은 서울 산모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2026년 자녀별 지원 금액 — 내 금액은?
| 출산 유형 | 지원 금액 | 비고 |
|---|---|---|
| 첫째 출산 | 100만원 | 기존과 동일 |
| 둘째 출산 NEW | 120만원 | 2026.3.30부터 적용 |
| 셋째 이상 NEW | 150만원 | 2026.3.30부터 적용 |
| 쌍태아 | 200만원 | 태아 수 기준 |
| 삼태아 | 300만원 | 태아 수 기준 |
| 유산·사산 (임신 16주↑) | 100만원 | 다태아 유산 시 단태아 기준 |
📌 둘째 기준은 산모의 출산 횟수가 기준입니다. 가족관계증명서로 확인합니다.
🆕 2026년 달라진 점 3가지
| 항목 | 기존 | 2026년 변경 | 시행일 |
|---|---|---|---|
| 지원 금액 | 출생아 1인당 100만원 | 자녀 수 차등 (100·120·150만원) | 2026.3.30 |
| 신청 기간 | 출산 후 60일 | 출산 후 180일 | 2026.3.30 |
| 거주 요건 | 신청 시 서울 거주 | 90일 이상 서울 거주 | 2026.7.1 |
| 바우처 사용 지역 | 전국 | 서울 지역 내로 제한 | 2026.7.1 |
| 바우처 사용 기한 | 기존 기한 | 출산 후 1년 | 2026년 |
| 신청 홈페이지 | 서울맘케어시스템 | 몽땅정보통 (umppa.seoul.go.kr) | 2026.1 |
⚠️ 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 거주 90일 이상 + 서울 내에서만 바우처 사용 가능으로 변경됩니다.
✅ 신청 자격 — 나는 받을 수 있나?
산모 기준
- 신청일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 산모 (대한민국 국민)
- 외국인 산모: 결혼이민(F-6), 영주권(F-5-2) 해당자
- 미혼·비혼 산모도 포함
- 2026.7.1부터: 신청일 기준 90일(3개월) 이상 서울 거주
자녀 기준
- 신청일 이전 서울시 주민등록 출생신고 완료
- 대한민국 국민 (주민등록번호 부여 완료)
- 미숙아 출산: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180일 이내 신청 가능
💡 외국인 산모는 외국인등록 사실증명서로 체류자격·기간·서울 체류지 확인
📱 신청 방법 — 몽땅정보통으로 3단계 완료
① 온라인 신청 (권장)
-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접속 → 로그인
- 산후조리경비 신청 메뉴 → 자격 확인 → 협약 카드사 선택 → 신청 완료
-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지급 확정 통보 → 바우처 즉시 사용 가능
📌 온라인 신청은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 본인 인증 필수. 대리 신청 불가
② 오프라인 신청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분증 지참) → 담당자가 자격 확인 후 접수
💳 신청 전 협약 카드사 카드 발급 필수! 카드 없이 신청 시 카드사 반려 → 기한 내 재신청 필요. 카드 재발급 기간을 고려해 미리 준비하세요.
💳 협약 카드사 5개 — 하나만 선택
| 카드사 | 신청 가능 카드 | 특이사항 |
|---|---|---|
| 신한카드 | 국민행복카드 만 가능 |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
| 삼성카드 | 신용·체크카드 |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
| KB국민카드 | 신용·체크카드 | 기한 짧은 바우처 우선 차감 |
| 우리카드 | 신용·체크카드 | 첫만남이용권 우선 차감 |
| BC카드 | IBK기업은행·신협·새마을금고·우체국·NH농협 BC국민행복카드 |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
⚠️ 바우처 전용카드·가족카드·법인카드는 신청 및 사용 불가. 산모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만 가능.
🛒 사용처 — 어디서 쓸 수 있나?
| ✅ 사용 가능 | ❌ 사용 불가 |
|---|---|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도우미 파견 본인부담금) |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 |
| 의약품 및 건강식품 구매 | 바우처 전용카드·가족카드·법인카드 결제 |
| 한약 조제 (한약방·한의원) | 2026.7.1 이후 서울 외 지역 가맹점 |
| 산후 운동 (요가·필라테스·체형관리샵) | 업종 미분리 조리원 부대서비스 |
| 심리 상담 | 현금 인출 |
| 조리원 내 산후운동 (업종 분리 시) |
💡 2026년 7월 1일부터 바우처는 서울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 전 가맹점 여부 미리 확인!
📋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 ✅ 가족관계증명서 (산모 중심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무료 발급)
- ✅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 (본인 인증용, 법인 휴대폰 불가)
- ✅ 협약 카드사 카드 (사전 발급 필수)
- 🔵 유산·사산의 경우: 유산·사산 진단서 또는 임신확인서
- 🔵 외국인 산모: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둘째를 낳았는데 120만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2026년 3월 30일 이후 출산한 경우 둘째는 120만원이 자동 적용됩니다. 몽땅정보통에서 신청 시 가족관계증명서로 출산 횟수를 확인합니다. 3월 30일 이전 출산이라면 기존 100만원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니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Q. 산후조리원 비용에 쓸 수 있나요?
산후조리원 기본 이용료는 사용 불가합니다. 단, 조리원 내 체형교정·붓기관리·산후 운동 수강 서비스는 업종코드가 조리원과 분리되어 별도 결제되는 경우에 한해 사용 가능합니다.
Q. 신청 기한인 180일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기한 경과 후에는 소급 신청이 불가합니다. 미숙아 출산으로 신생아가 입원한 경우에는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됩니다.
Q. 외국인 산모도 신청할 수 있나요?
결혼이민(F-6) 자격이나 국민의 배우자로 영주권(F-5-2)을 취득한 외국인 산모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녀는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하며, 서울시 출생신고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Q.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사용 시 어떻게 되나요?
카드사에 따라 차감 순서가 다릅니다. 신한·삼성·BC카드는 산후조리경비가 먼저 차감, 우리카드는 첫만남이용권이 먼저 차감됩니다. KB국민행복카드는 사용 기한이 짧은 바우처가 우선 차감됩니다.
📞 문의처
- 120 다산콜센터: ☎ 120
-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화
- 몽땅정보통: umppa.seoul.go.kr
- 서울시 임산부 지원: seoul-agi.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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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 및 각 구 보건소 공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신청 전 몽땅정보통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지원 조건은 시행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